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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치과의사와 이어준 '남사친'과 데이트 "존경하는 큐피트"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전혜빈
/사진=전혜빈
/사진=전혜빈

[최혜진 스타뉴스 기자] 배우 전혜빈이 남편을 소개해 준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일 전혜빈은 "내 인생 최고의 프렛즐 먹으러 갔다가 너무 멋진 주광이랑 데이트도 했다. 남편과 저를 만나게 해준 큐피트"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을 소개해 준 지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겼다.


전혜빈은 "훌륭한 여러 사업들도 너무 너무 잘하고 동생이지만 진짜 존경하는 멋진 친구. 너를 만나 행복한 일들이 너무나 많이 생겼어 늘 고마워"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지난해 9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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