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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故현미 추모 "친이모 같은 선배님..부디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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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김완선, 현미 /사진=인스타그램
김완선, 현미 /사진=인스타그램

[안윤지 스타뉴스 기자] 가수 김완선이 고(故) 현미를 추모했다.


김완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에게나 늘 따뜻한 미소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던 친이모 같은 선배님... 부디 평안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릴 적 코미디언들이 성대모사로 따라 하는 걸 자주 봤는데 이렇게 되다니... 안타까워요", "부디 평안하길 바랍니다" 등 추모의 목소리를 더했다.


한편 고 현미는 4일 오전 9시37분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팬클럽 회장 김 모 씨가 쓰러진 고 현미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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