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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머신 건 켈리와 결별 NO.."하와이 여행 후 회복"[★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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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사진=머신 건 켈리 인스타그램
사진=머신 건 켈리 인스타그램

[김나연 스타뉴스 기자] 결별설에 휩싸였던 배우 메간 폭스가 머신 건 켈리와 화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월 결별설에 휩싸였던 메간 폭스와 머신 건 켈리가 하와이로 함께 여행을 떠난 후 화해했다.


소식통은 "두 사람은 험난한 과정을 거쳤지만, 공식적으로 다시 만나고 있다. 지난 몇 달은 힘들었지만 관계 회복을 위해 함께 여행을 떠났고, 그것은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메간 폭스는 머신 건 켈리에 대해 "나의 소울메이트다. 절대 우리의 관계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메간 폭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약혼자인 머신 건 켈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한 것은 물론, 팔로우도 해제하며 결별설에 휩싸였다. 특히 머신 건 켈리가 기타리스트와 바람을 피웠다는 주장도 나왔지만, 메간 폭스는 "우리의 관계에 제3자의 간섭은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전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2010년부터 2020년까지 결혼 생활을 했고,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영화 '미드나잇 인 더 스위치그래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가수 겸 배우 머신 건 켈리와 약혼했다. 두 사람은 반얀나무 아래에서 청혼하고 반지를 나눠 끼는 영상을 공개하며 "서로의 피를 마셨다"고 밝힌 바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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