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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어엿한 화가 포스 "첫 개인전 D-9" [스타IN★]

발행:
이지현 기자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이지현 스타뉴스 인턴 기자] 배우 하지원이 자신의 첫 개인전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하지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번째 개인전 준비 D-9"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작업실에서 그림에 열중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 안경을 쓰고 집중하는 모습이 어엿한 예술가의 느낌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빨리 보고 싶어요", "그림과 화가가 조화롭네요",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021년 3월 서울 시그니처 키친스위트 청담 쇼룸 아틀리에에서 진행한 '우행(牛行)_Amulet 展'에 소를 그린 'Super Cow(수퍼 카우)' 시리즈 3점을 출품하며 화가로 정식 데뷔했다.


이지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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