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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자산' 10기 정숙, 결국 남친과 결별 "만감 교차"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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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사진='나는 솔로' 10기 정숙
/사진='나는 솔로' 10기 정숙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밝혔다.


10기 정숙은 3일 "슬프지만 안녕"이라는 문구의 사진과 함께 "남자친구랑 인연을 여기까지만 하기로 했네요ㅠㅠ"라고 밝혔다.


10기 정숙은 "항상 늘 있다가 없으니 허전하면서 만감이 교차하네요. 그런데 서로 넘 힘드면 여기까지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남자친구 저 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길 바래요 진심"이라며 "부족한 저 만나서 힘든 부분도 많았을건데 이젠 놓아줄려고 하네요~ㅠㅠ 시간이 약이겠죠~~미운정이 들어서ㅠㅠ"라고 전했다.


10기 정숙은 "더 바쁘게 살려구요~일도 하면서 여행도 가고 나만의 시간을 많이 보내야겠어요~~죄송해요 좋은소식 못 적해드려서ㅠㅠ"라고 덧붙였다.




앞서 10기 정숙은 남자친구에 대해 "프로 골퍼"라고 답하고 "남자친구가 사귀자고 했다. 곱창 가게에 찾아왔다. 처음부터 나한테 대시한게 아니라 가게를 몇번 와서 얼굴도장을 찍었다"라고 밝히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10기 정숙은 자신이 50억원대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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