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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리, SNS 사칭 주의 "개별 DM+금전 요구 모두 사기"

발행:
안윤지 기자
마이클 리 /사진=인스타그램
마이클 리 /사진=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 측시 SNS 계정 사칭 주의를 당부했다.


마이클 리 측은 4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최근 마이클리 배우를 사칭하여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SNS DM(다이렉트 메시지) 등으로 연락하여 돈을 요구하는 사기수법이 행해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인 마이클리 배우는 개별적으로 DM을 보내지 않으며 금전을 요구하지 않습니다"라며 "이런 행위는 모두 사기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블루마크가 있는 계정만이 공식 계정이며, 이러한 연락이 올 경우, 소속사에 문의하고 확인하셔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클 리는 1995년 뮤지컬 '미스 사이공'으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여명의 눈동자', '썸씽로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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