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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하승진과 서로 밀치고 멱살 잡더니..결국엔 "앞날 응원"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덱스 인스타그램
/사진=덱스 인스타그램

UDT 출신 유튜버 덱스가 하승진을 비롯한 '피의 게임2' 출연자들을 응원했다.


덱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의 게임2'를 사랑해 주신 많은 시청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출연진들의 앞날을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최종회가 공개된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2' 출연자인 홍진호, 하승진, 덱스, 박지민, 서출구, 파이 ,넉스, 신현지, 이진형, 유리사, 현성주, 윤비, 케리건 메이, 후지이 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4회에서 서로 거칠게 멱살잡이를 해 화제를 모은 하승진과 덱스도 사이 좋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덱스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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