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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子, 벌써 이렇게 컸다고? 절친 송혜교도 놀란 근황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송윤아 SNS
/사진=송윤아 SNS

배우 송윤아가 아들과 함께 오붓한 근황을 공개했다.


송윤아는 1일 아들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너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나란히 걷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만 13세가 된 송윤아의 아들은 어느새 송윤아만큼 자라난 키로 든든한 뒷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송윤아 SNS

사진을 본 절친 배우 송혜교는 "승윤이라고?"라며 폭풍 성장한 송윤아 아들의 모습에 놀라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배우 오윤아도 "와, 승윤이"라며 감탄 섞인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그는 지난해 1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에 주인공 한선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송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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