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오반(조강석)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오반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재민군의 지목으로 대한민국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2023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루게릭 환우분들에게 작은 마음으로나마 응원을 보내며 챌린지를 이어갈 세분 디보형, 주시크형, 임수를 지목합니다"라면서 자신에 이어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이어갈 주자를 지목했다.
오반은 "세분께 미리 감사드리며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
오반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앞서 16일 가수 겸 배우 방재민에게 지목 당하면서 참여하게 됐다.
오반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영상도 공개하고, 100만원 기부 증서도 공개했다. 팬들은 "멋있다" "역시 오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반은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Music Stay 2023] 비오x오반 Run the Beat' 공연으로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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