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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FA 나왔다.."소속사 없이 12월까지 휴식"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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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손석구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손석구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손석구가 홀로서기에 나선다.


20일 오후 손석구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최근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1인 기획사 설립과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손석구 측은 "다른 소속사에 들어갈 생각은 없다. 새 드라마 '나인 퍼즐' 촬영이 시작되는 오는 12월까지 휴식을 취하면서 정리를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손석구는 2016년 넷플릭스 시리즈 '센스8' 시즌2 출연 이후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tvN '마더', '60일, 지정생존자', KBS 2TV '슈츠', '최고의 이혼', JTBC '멜로가 체질', '나의 해방일지', 넷플릭스 'D.P.', 디즈니+ '카지노',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 '범죄도시2' 등을 통해 수준급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1년 4월에는 한 차례 재계약을 하면서 의리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름다운 이별을 하면서 향후 행보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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