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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최성국, 아빠 됐다..♥24살 연하 출산 "산모·아이 건강"

발행:
최혜진 기자
배우 최성국이 26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혼자보다 둘이라서 더 아름다운 사랑꾼들 그들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리얼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오늘(26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조선 2022.12.26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최성국이 26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혼자보다 둘이라서 더 아름다운 사랑꾼들 그들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리얼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오늘(26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조선 2022.12.26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최성국이 아빠가 됐다.


23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최성국이 이날 오후 득남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최성국은 1970년생으로 12월생으로 52세다. 그는 지난해 11월 24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과정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 5월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성국은 영화 '색즉시공', '낭만자객', '구세주', 드라마 '대박가족', '압구정 종갓집', '최고의 미래'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등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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