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11기 영철, 이중 약속 그 후.."13기 현숙과 연락 두절"[나솔사계]

발행:
김지은 기자
/사진='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화면 캡처

'나솔사계' 영철이 정숙과 현실 데이트 후 연락이 두절 됐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28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4주간의 현실 만남 후 최종선택을 위해 다시 솔로민박으로 돌아온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솔로민박으로 돌아온 영철은 다소 심란한 표정으로 차에서 내렸다. 지난 방송에서 영철은 정숙과 현실 데이트 직후 곧바로 현숙을 만나러 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영철의 '이중 약속'에 대해 '무례하고 매너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화면 캡처

하지만 영철은 정숙을 두고 현숙을 만나러 갔지만, 이후 현숙과도 연락이 두절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때도 현숙과 서로에 대해서 큰 확신이 없었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현숙님도 며칠뒤부터 연락을 안 시더라.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대화를 해보면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솔로나라'라는 곳이 엄청난 매직이 일어나는 곳이 아니냐"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높였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오션, 청각장애 딛고 만들어내는 완벽 무대
튜넥스 '오늘부터 1일'
스트레이키즈 현진 '언제나 멋진 왕자님!'
'시작부터 크레이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00만 향해 달린다! 극장가 '왕사남' 열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D-100] '이란 빈 자리' 어느 팀?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