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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영숙, 모자 눌러 써도 연예인급 비주얼 "낸 줄 모른데이"

발행:
최혜진 기자
16기 영숙/사진=영숙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영숙(가명)이 근황을 공유했다.


3일 영숙은 모자를 푹 눌러 쓴 채 "낸 줄 모른데이(난 줄 모른다)"라고 밝혔다.


모자를 착용해 눈을 가린 영숙은 자그마한 얼굴과 뽀얀 피부를 과시했다. 연예인을 능가할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숙은 현재 '나는 솔로'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 중이다. 1990년생인 영숙은 현재 무용 강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그는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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