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노민, 윤해영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2023.10.19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 전노민, 윤해영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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