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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 응급실 行에도 운동 강박.."쓰러져도 아침 러닝"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최필립 인스타그램

배우 최필립이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밝혔다.


최필립은 18일 자신의 SNS에 "영양제고 뭐고, 배탈 나면 장사 없음. 모임 하다 쓰러져서 119 타고 응급실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응급실 침대에 마스크를 쓰고 누워있는 최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최필립은 "그리고 가볍게 아침 러닝. 운동 강박증"이라고 덧붙이며 응급실에서 퇴원한 후에도 운동을 빼놓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최필립은 2017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지난 9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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