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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가리고'[★포토]

발행:
김창현 기자
사진

만취 상태로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하고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그룹 신화 신혜성(본명 정필교)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을 마친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신혜성은 지난 2022년 10월 1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 후 이튿날 만취 상태로 송파구 탄천2교까지 13km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탑승 직후에는 동승자가 호출한 대리기사가 운전했으나, 동승자를 목적지에 내려준 뒤에는 직접 운전하다 정차한 상태에서 잠이 든 것으로 조사됐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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