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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안이 벙벙" 톰 크루즈, 빅토리아 베컴 생일파티서 춤춘 이유[★할리우드]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사진=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배우 톰 크루즈가 베컴 부부와 친분을 과시했다.


22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주 빅토리아 베컴의 50번째 생일 파티가 열렸고, 베컴 부부와 오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톰 크루즈 또한 참석했다.


톰 크루즈는 내년 개봉 예정인 '미션 임파서블8' 촬영을 위해 영국에 머무르고 있다. 그는 바쁜 와중에도 클래식한 검은색 턱시도, 나비넥타이를 하고 생일 파티에 나타났다.


톰 크루즈는 빅토리아 베컴의 생일 파티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였고, 스플릿 동작으로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영화 '위험한 청춘'(1983)의 춤 장면을 재연한 것으로 보인다.


한 참석자는 데일리 메일에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어안이 벙벙했다"고 밝혔다. 베컴 부부는 해당 파티에서 카메라 촬영을 금지했고, 그 누구도 해당 모습을 촬영하지 못했다.


이날 남편 베컴은 물론,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 딸 하퍼, 고든 램지, 에바 롱고리아 등이 참석해 빅토리아 베컴의 생일을 축하했다. 또한 빅토리아 베컴의 생일 파티에는 스파이스 걸스 멤버들이 참석해 히트곡 'Stop'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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