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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아야네, ♥이지훈과 태교 여행→둘째 계획 "내년엔 넷?"

발행:
김나연 기자
이지훈 아야네 /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이지훈 아야네 /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가 태교 여행을 떠났다.


아야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8개월 태교여행"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 교토의 관광지에 방문한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야네는 "해외 일정은 이걸로 마무리"라며 "사실 5월 초 발리 갈 예정이었지만 나의 무거워진 몸과 젤리(태명)의 안전을 생각해 아이 낳고 가기로 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가 작년 결혼 기념일에도 교토를 갔는데 딱 같은 일정, 일년 전 사진과 비교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라며 "그떈 둘이서 지금은 셋이서"라고 했다. 또한 아야네는 "내년엔 넷?"이라며 "아니에요 장난이에요. 내년도 셋"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아야네는 1993년생 일본인으로 1979년생인 이지훈과 14살 차이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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