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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박보검, 귀한 투샷 남겼다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탕웨이 SNS 캡처
/사진=탕웨이 SNS 캡처

배우 탕웨이와 박보검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역대급 투샷을 만들어냈다.


탕웨이는 8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7일) 열린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참석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전년도 영화 부문 최우수연기상 수상자로서 자리를 빛냈다.


해당 사진엔 탕웨이가 MC 박보검과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중화권 톱배우와 한류스타의 만남으로 네티즌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한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 조합을 뽐내는 동시에, 훈훈한 남매 케미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탕웨이와 박보검은 새 영화 '원더랜드'로 인연을 맺은 바. 각각 바이리, 태주 역할로 등장한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탕웨이 남편인 김태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탕웨이, 박보검을 비롯해 수지, 정유미, 최우식, 공유 등 톱배우들이 대거 참여했다. 오는 6월 5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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