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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식 감독 '밥 먹었냐? 인사말, 전세계 유일한 정서'[★포토]

발행:
임성균 기자

신연식 감독이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디즈니+ 드라마 '삼식이 삼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식이 삼촌'은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 분)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 분)이 혼돈의 시대 속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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