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사업가♥' 최희, 체지방 표준 수치에도 불만족 "닭가슴살 사러 간다"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최희
/사진=최희
/사진=최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최희는 15일 인바디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키 166cm인 그는 체지방량 12.4kg, 체지방률 22.8%를 기록했다. 이는 표준 수치이지만 최희는 체중 감량 의지를 보였다.


최희는 "목표는 체지방량 10kg. 이건 순수히 지방을 2kg 빼야 하는 거라 몸무게 2kg 줄이는 거랑 아예 다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체지방을 줄여야 진짜 다이어트! 요즘 놀고먹고 식단 안 하고"라며 "다시 닭가슴살 사러 간다"고 전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