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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아나' 김수민, 둘째 낳고 불어난 체중에 절망 "출산 더 해야 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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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김수민
/사진=김수민

최연소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김수민은 18일 "체중계 기준 10kg 빼야 구 몸무게"라며 예전보다 체중이 증가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수민은 "이게 돌아간다는 게 인간적으로 가능하냐. 이건 출산을 한 번 더 하는 수준의 감량이 아닌가"라며 절망했다.


또한 김수민은 "살을 이렇게 많이 빼야 했던 적이 없다. 자신 없음"이라면서도 "그래도 뭐 도전은 외쳐 본다... 도저언...!"이라고 체중 감량을 다짐했다.


한편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당시 그는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으나 2021년 돌연 퇴사했다.


김수민은 퇴사 후인 2022년 3월 5살 연상의 검사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 5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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