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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원한 히어로..스타왕중왕 102주 연속 '1위 독주'

발행:
김나라 기자
임영웅 /사진=스타뉴스
임영웅 /사진=스타뉴스

가수 임영웅이 스타랭킹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102주 연속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임영웅은 지난 14일 오후 3시 1분부터 6월 2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6월 3주차(102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21만 7235표를 얻고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스타랭킹 개설 이후 단 한 번도 빠짐 없이 왕중왕 자리를 지키며 '국민 가수'의 위엄을 뽐냈다. 이달 20일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솔로 가수 최초로 누적 100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번주 스타왕중왕 투표 2위는 방탄소년단 지민(17만 8733표), 3위는 영탁(9만 5301표), 4위는 이찬원(7만 3389표), 5위는 장민호(5만 4157표) 순이었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 된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4주차(103차) 스타왕중왕 투표는 21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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