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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새 사랑 만나 잠까지 설쳐..밤샘 앓이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박지윤
/사진=박지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새 사랑에 빠졌다.


14일 박지윤은 "몸이 좀 안 좋아서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밤늦게 이 드라마 보다가 밤새웠잖아요"라며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 푹 빠졌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연출 미쳐서 장면 장면 너무 예쁘고 웹툰이 원작이라던데 뻔한 냉동창고 씬에서 황제펭귄이라니"라며 "캐스팅은 더 미쳐서 남주 둘 다 멋있으면 어쩌라는 거냐. 조연 카메오 뭐 하나 버릴게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부로 엄태구님의 로코를 응원한다"고 밝힌 그는 엄태구의 팬이 됐음을 밝혔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놀아주는 여자'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형님 지환(엄태구 분)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은하(한선화 분)의 반전 충만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아나운서 입사 동기였던 최동석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지난해 10월 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두 사람은 현재 양육권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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