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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오늘(9일) 모친상 비보..아들 걱정한 채 하늘나라로

발행:
윤상근 기자
가수 유재환이 1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엠넷 '내 안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유재환이 1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엠넷 '내 안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곡가 유재환이 모친상을 당했다.


유재환 어머니 정경숙 씨는 9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했 발인은 12일 오전 6시 40분, 장지는 풍산공원묘원이다.


고인은 아들 유재환과 함께 ENA '효자촌' 등에 출연하며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유재환은 MBC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 당시 박명수와 함께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하지만 유재환은 지난 4월 작곡 사기, 성희롱 등 여러 논란에 휩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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