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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각 어그로? 의사 남편♥ 이정민 "단순 사고였다" 재차 해명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이정민
/사진=이정민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눈 한쪽이 시퍼렇게 멍든 얼굴을 공개한 이후 이혼 이슈가 불거지자 다시 해명에 나섰다.


이정민은 지난 9일 "아이구야~ 기사까지 나버렸네요. 급기야, 앞뒤 잃어보지도 않고 이혼 운운하며 댓글다시는 분 계시는데 단순히 사고였고요. 이제 3주 지나서 저 괜찮아요. 걱정마세요"라며 "오늘의 저는 너무 괜찮습니다! 상태 좋지요? 그동안 메이크업으로 잘 가리고 다녔어요"라고 밝혔다.


앞서 이정민은 지난 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정도면 이혼각 맞지?"라고 문구를 덧붙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이정민은 "제는 말할 수 있다. 진짜 살면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사고가 있었어요! 처음 간 곳이었는데 유리문에 아무런 표시가 되어있지 않아서 나오다가 꽝!!! 부딪히고 말았어요! 부부싸움 아님 오해금지"라며 "골프공보다도 더 큰 크기의 혹이 이마에 났었고, 무릎도 엄청 심하게 다쳐서 다 낫는데 3주 이상 걸린 것 같아요. 너무 아파서 엉엉 울었답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민정은 2012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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