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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나왔다" 서동주, 땀 범벅 러닝..'테니스→라면+맥주 흡입' 지독한 다이어트ing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서동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2일 서동주는 "저는 이제 뛰어서 집 가요.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러닝 후 얼굴에 땀이 범벅된 모습이 있었다.


/사진=서동주
/사진=서동주
/사진=서동주
/사진=서동주

그는 이날 앞서 "어제의 일기"라며 "요즘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이것저것 배우는데 테니스를 했다. 그런데 라면을 먹었다. 소시지랑 참치마요 삼각김밥이랑 맥주도 먹었다. 아이스크림까지 살뜰하게 챙겨먹었다"라고 밝혔다.


반려견과 한강에 갔던 그는 "엄청나게 먹은 게 찔려서 달밤에 러닝했다"라며 라이브 방송으로 러닝을 선보인 영상도 공개했다.


최근 그는 "지난 2-3달 동안 거의 매일 밤 야식을 엄청 먹었다. 그랬더니 평생 없던 배도 나오고 한끼만 굶어도 빠지던 살이 더이상 빠지지 않더라. 그래서 얼마 전부터 매일 뒷산이나 공원에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가고, 하루 1분씩이라도 운동을 하려고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이후 서동주는 혹독하게 다이어트하는 모습을 전하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열애 중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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