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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맘스터치 새 뮤즈 발탁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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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대표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맘스터치'의 브랜드 뮤즈로 나선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르세라핌(김채원·사쿠라·허윤진·카즈하·홍은채)을 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30일 오후 1시 "르세라핌과 함께 그냥 한 번 미쳐보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미니 4집 'CRAZY'를 발매하는 '르세라핌'은 신제품 출시부터 TV광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협업을 통해 맘스터치의 새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3집의 타이틀곡 'EASY'로 미국 빌보드 차트 '핫 100'에 진입한 르세라핌은 최근 일본, 몽골, 태국 등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맘스터치의 K버거 대표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서로 간에 긍정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맘스터치 관계자는 밝혔다.


르세라핌은 맘스터치의 신메뉴 '빅싸이순살' 출시를 통해 브랜드 공식 뮤즈로서 첫 활동을 시작하고, 내달 초 TVCF 온에어를 통해 특유의 트렌디하고 당찬 에너지로 맘스터치와 신메뉴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르세라핌이 새 뮤즈로 나서는 맘스터치는 올해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이한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다. 맘스터치는 독보적인 제품력과 가성비를 갖춘 버거와 치킨으로 젊은 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매장 수 기준 업계 1위 브랜드로 도약했다. 최근에는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직영 1호점 '시부야 맘스터치'와 몽골, 태국 등 연이은 해외 시장 내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외식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맘스터치는 향후 르세라핌과 함께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통해 양측의 두터운 팬덤의 기대에 부응하는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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