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허니제이, 둘째 포기 선언한 이유 "인생 첫 멱살, 미안"

발행:
수정:
허지형 기자
/사진=허니제이 SNS
/사진=허니제이 SNS

댄서 허니제이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둘째는 없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허니제이는 지인 집에 놀러가 지인의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하지만 딸 러브가 다른 아기가 엄마 품에 있지 목 놓아 울며, 의도치 않게 멱살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니제이는 둘째 계획을 수정하며 "미안하다고 전해달라. 인생 첫 멱살"이라고 전했다. 이를 본 배윤정은 "와 장난 아니다"라며 댓글을 달았다.


한편 홀리뱅 수장 허니제이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22년 1살 연하 정담과 결혼해 지난해 딸 러브를 출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