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구구단 미미, 소두인 ♥천둥에 고생 "얼굴 큰 남자가 이상형이었는데.."

발행:
최혜진 기자
미미, 천둥/사진=미미

걸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가 남편과의 행복한 근황을 밝혔다.


최근 미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얼굴 큰 남자가 이상형이었는데 어쩌다 소두 남편 만나서 고생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미미는 천둥과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연예계 대표 소두인 천둥은 자그마한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천둥만큼이나 작은 얼굴을 가진 미미도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미미는 엠블랙 출신 천둥과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사남', 1300만 관객이 함께 울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한국, 8강서 도미니카에 콜드게임 패... 류현진 국대 은퇴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