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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출산 2주만에 집으로..아기보다 더 아기 피부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백아연 개인 계정

가수 백아연이 조리원 퇴소 후 본격 육아를 시작한다.


백아연은 29일 "조리원 안녕"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백아연은 조리원 퇴소날 딸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본격 육아를 앞둔 즐거움과 긴장감이 느껴진다.


백아연은 출산 2주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부기가 전혀 없는 모습. 아기보다 더 아기 같은 반짝이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백아연은 지난 12일 득녀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해 8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1년 만에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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