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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 남편 사별 1년..눈물의 '솔로라서'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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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사강 /사진=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 캡처
사강 /사진=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 캡처

탤런트 사강(47)이 남편 사별 후 '솔로라서'로 돌아온다.


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 측은 5일 방송 말미 3회 예고편에서 사강의 출연을 예고, 눈길을 끌었다.


사강은 지난 1월 9일 남편상을 당하는 비보를 전한 바 있다. 고인은 생전 god, 박진영 등 댄서 출신의 회사원이었다. 사강보다 4세 연상으로 이들 부부는 200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강 남편은 안타깝게도 향년 49세로 사망했다.


남편과 사별 이후 홀로 딸들을 키우며 '워킹맘'으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강. 그는 '솔로라서'를 통해 "배우 사강이다"라고 오랜만에 인사를 건넨 뒤 "남편은 10개월? (사별한 지) 거진 1년 되어가고 있다"라고 터놓았다.


사강은 "아이들 위해서 슬퍼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었고 열심히 달려온 거 같다. 계속 끊이없이"라며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여 본 방송에 대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사강이 출연하는 '솔로라서' 3회는 오는 12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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