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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윤아 시대, 스타랭킹 女배우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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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배우 임윤아 가 19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진행된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7.19 /사진=이동훈

가수 겸 배우 소녀시대 윤아가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2위에 올랐다.


윤아는 7일 오후 3시 1분부터 1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1월 2주(86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 2234표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윤아에 앞서 1위 자리는 2만 6607표의 김혜윤이 차지했다. 3위는 1만 173표를 받은 이세영이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11월 3주(87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는 14일 오후 3시 1분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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