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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부모까지 매니저에 큰 사기당해" 천정명, '은퇴' 위기 고백 [스타이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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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천정명 /사진=스타뉴스
천정명 /사진=스타뉴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배우 천정명(44)이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5년간 공백기' 이유에 대해 최초로 고백한다.


SBS 일요 예능 '미우새' 측은 1일, 오는 8일 방송되는 420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여기엔 천정명의 출연이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천정명은 자택에서 구두 광 내기에 집착하는 모습이었다.


뒤이어 천정명은 이상민,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식사 자리를 가졌다. 이때 그는 "요새 왜 작품 활동 안 하냐"라는 김희철의 물음에 "제 나름대로 좀 큰일이 있었다"라고 고백, 눈길을 끌었다.


천정명은 지난 2019년 예능 '도시경찰: KCSI' 이후 방송 활동을 멈춘 상태. 작품 출연은 2018년 드라마 '설렘주의보'가 마지막이었다.


이처럼 활동이 뜸했던 이유에 관해 천정명은 "저랑 함께 오랫동안 일한 매니저가 있었다. 그런데 저한테 크게 사기를 친 거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 부모님한테도 사기를 쳤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천정명은 "많이 힘들고, 지치더라. 그러다가 은퇴까지 할까 생각했다. 정말로"라고 털어놨다.


천정명의 고백은 오는 8일 오후 9시 5분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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