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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하정우 "아저씨는 실내서 걸어"..소탈한 운동 인증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하정우

배우 하정우가 소탈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7일 하정우는 개인 계정을 통해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하정우는 모자를 쓴 채 러닝머신으로 운동을 하고 있다. 무심한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그는 "아저씨는 실내에서 좀 걸었었다. 그러자. 걷자"라며 본인을 아저씨로 칭하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하정우는 1978년생으로 나이 46세다. 그는 지난 6월 영화 '하이재킹'으로 관객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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