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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살의 신' 끝나지 않는 싸움[★포토]

발행:
김창현 기자
사진

배우 임강희, 이희준, 조영규, 신동미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진행된 연극 '대학살의 신' 프레스콜에서 열연을 하고 있다.


'대학살의 신'은 아이들의 싸움이 부모들의 싸움으로 번지는 이야기를 그린 블랙 코미디다. 내년 1월 5일까지 공연.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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