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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운 '떠오르는 대세'[★포토]

발행:
김창현 기자

배우 려운이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웨딩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미브'는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고현정 분)과 방출된 장기 연습생 유진우(려운 분)가 만나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 오는 23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스트리밍은 본방 직후 KT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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