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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학비 6억' 아들 뒷모습에 질투? "너희가 키워"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아들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자연스러운 그림이네. 너희가 여기서 키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영 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이시영 아들은 이시영 지인 부부의 손을 잡고 신난 듯 뛰어 웃음을 안겼다.


이시영은 또 "여기 있는 동안 매일 싱가폴 이모만 찾더니 오늘 드디어 이모랑 자네"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시영 아들은 이시영 지인과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이시영 아들은 현재 인천 송도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수료할 경우 학비만 약 6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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