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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완벽한 배우 성장..'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연기돌 남자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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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YY엔터테인먼트
/사진=YY엔터테인먼트

박지훈이 2025년 기대주로 떠올랐다.


박지훈은 7일 한국소비자포럼이 발표한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의 2025년을 이끌어갈 연기돌(남)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한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으로,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기반으로 2025년 한 해를 새롭게 이끌어갈 분야별 1위 인물 및 브랜드를 선정한다. 총 32만 5545명의 소비자 참여를 통해 박지훈은 2025년을 이끌어갈 연기돌(남)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박지훈은 지난해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대중과 인사했다. KBS2 드라마 '환상연가'에서는 태자 사조 현과 악희의 이중인격 캐릭터로 첫 1인 2역에 도전했으며,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에서는 기훈 역으로 살가운 아들을 연기하며 엄마 미연(김정난 분)과의 케미스트리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매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는 박지훈은 한계 없는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024 국제영화대상' 신인남우상 수상에 이어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연기돌(남)까지 수상한 박지훈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지훈은 현재 PARK JIHOON WINTER FANMEETING 'OPENING'을 통해 아시아 전역의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또한 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가제)'로 대중과의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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