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다섯째 子 출산' 정주리, 마지막 조리원 생활? "다음엔 딸 낳자"

발행:
김나연 기자
정주리 / 사진=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 사진=정주리 인스타

방송인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을 출산한 가운데, 김미려의 축하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주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섯째 아들을 공개하며 "안녕하세요 오 형제 중 막내아들 또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산후조리원 생활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저는 틀이 한 개 있나 봐요? 형들 아기 때랑 너무 독같이 생겼어요. 또 저의 지분이 강력하게"라며 "조리원에서 1주를 보내고 아직 2주가 남았네요. 애들도 보고 싶고 남편도 보고 싶고 야식도 먹고 싶지만, 꾹꾹 잘 참아보겠습니다. 진짜 마지막 조리니까. 그렇대도요"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주리는 김미려에게 용돈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김미려는 정주리의 연락처를 '대한민국 최고의 엄마 정주리 또 낳자 이번엔 딸 낳자'라고 저장해 둬 눈길을 끈다. 정주리는 "밑에 아물지도 않았다. 언니가 용돈 줘서 신남. 언니가 더욱더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고마워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달 29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히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 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스페셜하잖아요"라고 기쁨을 표현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