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최진실 딸' 최준희, 남자친구와 결혼 임박했나 "축의금 부탁"

발행:
수정:
허지형 기자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커플샷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짱 잘 나왔지? 아저씨와 준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남자친구의 어깨에 기대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최준희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는 "저기요. 결혼식에 저 불러주시는 거죠?"라는 한 댓글에 "축의금 2747382617294722만원 부탁"이라고, "결혼해"라는 댓글에는 "왜 다들 내가 빨리 가기를 원하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2008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 최진실의 딸이다. 현재 그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오빠 최환희는 가수 지플랫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