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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CEO' 황혜영 시모상 당했다 "조용히 슬픈 시간 보내"

발행:
안윤지 기자
황혜영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겸 방송인 황혜영이 시모상을 당했다.


황혜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시어머님께서 돌아가셨다"라며 "우리 가족은 지금 조용히 슬픈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슬퍼도 마음 잘 추스르길 바란다" 등 애도의 목소리를 전했다.


한편 황혜영은 18년 차 온라인 쇼핑몰 CEO로,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정치인 출신 남편 김경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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