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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주가조작 무혐의 후 설날도 평온 "웃음으로 채워진 날"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서하얀
/사진=서하얀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설 연휴 근황을 전했다.


28일 서하얀은 개인 SNS에 "운이 좋게도 날씨가 참 좋았고 간장게장에 밥 한 그릇 비벼 먹는 것도 꿀~~맛이었고! 코앞에서 팡팡 터지는 불꽃 쇼 보며 감동도 하고 오랜만에 들린 오락실에 내가 더 진심으로 임했던 하루였다"고 밝혔다.


이어 "옆에서 사랑만 주는 고마운 사람들 덕분에 웃음으로 채워진 참 감사한 날들"이라며 "매 순간을 진심으로 긍정으로 그리고 사랑으로 2025년도 힘내겠다. 마음 따뜻하고 안전한 설 연휴 보내셔라"고 전했다.


앞서 임창정은 지난 2023년 4월 'SG 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투자를 독려하거나 주가 조작에 가담한 적 없다고 주장한 임창정은 시세 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지만, 검찰은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이후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개인 계정을 통해 "무한히 남은 당신의 여백을 믿어 의심치 않아"라며 남편을 공개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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