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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이승기, 기어다니던 딸이 벌써 돌 잔치..아빠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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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사진=이다인 개인계정
/사진=이다인 개인계정

배우 이다인과 이승기 부부가 돌이 된 딸을 안고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다인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생일 축하해 나의 작은 천사. 1년 동안 엄마에게 무한한 행복을 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은 이승기 이다인의 딸이 돌을 맞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해 2월 5일 태어난 두 사람의 딸은 이날로 생후 만 1년 돌을 맞았다.


/사진=이다인 개인계정

이승기는 훌쩍 큰 딸을 안고 한없이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딸 바보의 면모가 보인다. ㅅ


앞서 이다인은 딸이 기어다니는 모습을 공개, 처음 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은 딸의 얼굴을 가리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숨기지 못하고 딸과 함께 하는 일상을 가끔 공개하고 있다.


살짝 가린 얼굴 속 이승기와 닮아보이는 딸의 입매가 눈길을 끈다.


이승기, 이다인은 지난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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