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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연우·하영 특수 없이 새 출발 "많이 내려놔"(도장TV) [종합]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이 유튜브 새 출발을 알렸다.


2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나도 모르는 내 얼굴이 걸린 식당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도경완은 "제가 '도장TV' 변화를 위해 직접 나왔다. 첫 번째로 회사 재직 시절에 '2TV 생생정보' MC를 꽤 오래했는데 거기에 맛집이 많이 나왔다. 근데 직접 가본 곳은 없어서 가보려고 한다. 어디 식당에 가면 내 얼굴이 걸려있다는 제보를 많이 받는데 맛이 어떤지 보려고 한다"면서 청량리의 칼국수집으로 향했다.


해당 식당에는 '2TV 생생정보' 진행 당시 도경완의 모습이 담겨있었고, 도경완은 "저거 보니까 (오) 승원이랑 (이) 지연 잘 있나 모르겠다. 회사 나오고, 동료들한테 연락을 못했다. 뭔가 알 수 없는 미안함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경완은 옆자리 손님들과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음식을 맛봤다. 아이들의 안부를 묻는 손님에게는 "아들 연우가 열두 살, 둘째 하영이가 벌써 여덟 살이다. 엄마 닮아서 말을 너무 안 듣는다"고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또한 도경완은 "도장TV가 어떻게 보면 시즌2다. 아이들도 나오지만, 이제 아이들도 많이 컸고 제가 주도적으로 뭔갈 하고 싶다. '생생정보' 내 얼굴 밑에서 직접 밥을 먹어보는 콘셉트 첫 도전이었는데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면서 광고주들에게 "첫 걸음마 단계니까 제가 많이 내려놓고 시작하겠다. 맘 편하게 연락을 주시면 좋겠다. 개국공신으로 들어오셔야 나중에 어드밴티지를 드린다. 지자체들 나중에 쓸데없이 보도블록 깔지 마시고, 지금 염가에 들어오실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홍보했다.


앞서 도경완은 4년 만에 유튜브 채널 개편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초창기에 아이들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오고, 귀여울 때는 많이 봐주셨는데 이제는 애들이 많이 커가지고 육아 특수가 많이 없어졌다"며 "그래서 유튜브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생각을 해봐야겠다. 채널을 없애기에는 아쉬운 것도 많다. 그동안 아이들 덕분에 버텼는데 개편을 해야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2013년 장윤정과 결혼한 도경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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