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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직계 후손..자부심 느껴" 정해인, 3·1절 맞아 애국 행보 [스타이슈]

발행:
최혜진 기자
정해인/사진=스타뉴스, 정해인 SNS
정해인/사진=스타뉴스, 정해인 SNS

배우 정해인이 3·1절을 의미를 되새겼다.


1일 정해인은 개인 계정에 태극기 사진 한 장을 올리고 올해 106주년을 맞은 3·1절을 기념했다.


정해인은 다산 정약용의 둘째 아들 정학유의 직계 후손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해 정해인은 지난해 10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정약용 선생님의 둘째 아들의 후손"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정해인은 "어렸을 때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아서 (정약용 이야기를) 되게 많이 들었다"며 "그땐 (역사를) 잘 모르니까 별로 와닿지 않았다. 그러나 성장해 역사를 공부하면서 자부심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행동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해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 영화 '베테랑2'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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