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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34세에 원인 모를 고통 "앓아누워..연락 잘 안 돼"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박환희
/사진=박환희

배우 박환희가 원인 모를 건강 이상을 겪고 있다.


4일 박환희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나의 일상. 잠시 살 만해서 웃었는데 3분 뒤 다시 앓아누웠다는 스토리"라는 근황을 밝혔다.


박환희는 "여러분 건강이 최고"라며 "아직 정체 모를 고통과 전쟁 중"이라고 알렸다.


그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힘없이 누워 있는 모습이 사진도 올렸다. 박환희는 "요즘 골골거리느라 연락도 잘 안 되는 나를... 친구들아, 조금만 더 봐줘"라는 당부도 전했다.


한편 박환희는 1990년생으로 나이 34세다. 그는 지난 2011년 가수 빌스택스와 결혼해 이듬해 득남했지만 결혼 1년 5개월 만인 2013년 협의 이혼했다. 현재 양육권은 빌스택스에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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