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신봉선, 늦은 밤 엘리베이터서 '아찔'한 경험.."압도되는 느낌"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스타뉴스, 신봉선

코미디언 신봉선이 아찔한 경험을 했다.


신봉선은 4일 자신의 계정에 "늦은귀가 아무도 없는 엘리베이터에 분명 혼자 탔는데 다른 무언가가 있는 것이 온몸으로 느껴졌다"라며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신봉선이 엘리베이터에 탄 모습이 있었다. 그러나 인기척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빈 공간이 오싹함을 자아냈다.


그는 "나도 모르게 압도되는 느낌 홀린 듯한 느낌"이라며 "아놔 누가 치킨 시켰어 부럽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봉선은 MBC '복면가왕'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유나 '솔로 데뷔했어요'
김지원 '언제나 뷰티풀'
블랙핑크 제니 '언제나 화보'
BTS, 3년만에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KBO 시범경기] 5년간 헤매던 150㎞ 좌완, 꼭 맞는 체인지업 찾았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