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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kg' 이유비, 숨겨둔 글래머 몸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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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사진=이유비 개인계정

배우 이유비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이유비 개인계정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선탠을 즐기고 있다. 이유비는 강렬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평소 몸무게가 43kg이라고 밝혔던 이유비는 깡마른 몸매와 반전의 볼륨감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은 이승기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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