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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아나→결혼 후 퇴사' 김수민, 가족 사진 공개..♥검사 남편+자녀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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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김수민 아나운서와 그의 가족/사진=김수민 SNS
김수민 아나운서와 그의 아들, 딸/사진=김수민 SNS

최연소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9일 김수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가족들과의 근황을 밝혔다.


김수민은 엘리베이터에서 가족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검사인 남편, 아들, 딸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김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덧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김수민은 수수하고도 청초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당시 그는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김수민은 2021년 돌연 퇴사하고 2022년 3월, 5살 연상의 검사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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